관절센터 [메디컬월드뉴스] 반복되는 발목 접질림, ‘발목불안정증’ 의심
페이지 정보

본문

운동을 하거나 일상생활을 하던 중 발목을 한 번 접질린 뒤,
유독 같은 부위를 반복적으로 다치는 이들이 많다.
대전 에스앤케이병원 신준(대한정형외과학회 정회원) 원장은
“대부분은 특별한 치료 없이 파스를 붙이거나 자가 휴식을 취하며 가볍게 넘기곤 하지만,
이처럼 반복되는 손상은 단순 염좌가 아닌 만성적인
발목불안정증 신호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발목불안정증
일시적인 급성 외상에 그치는 일반 염좌와 달리, 부상 이후 손상이 반복되거나
회복이 불완전해 만성적으로 불안정해진 상태를 발목불안정증이라 한다.
신준 원장은 “처음 부상 시 인대가 심하게 늘어나거나 파열된 뒤 제대로 회복되지 못해,
이 부위를 지지하는 본연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휘청거리거나 자주 삐끗하는 증상 반복시
이같이 인대가 느슨해지면 작은 충격에도 쉽게 관절이 꺾이게 된다.
특히 러닝, 축구, 농구처럼 급격한 방향 전환이 잦은 스포츠를
자주 즐기는 경우 인대 손상의 누적 속도가 빨라질 수밖에 없다.
신준 원장은 “만약 접질린 뒤 부종과 멍이 심하게 올라오거나 통증으로 인한 절뚝거림이
1주 이상 지속되는 경우,
혹은 평지나 완만한 길에서도 유독 휘청거리거나 자주 삐끗하는 증상이 반복된다면
지체 없이 병원을 찾아 진단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 이하생략
출처 : 메디컬월드뉴스
▼ 자세한 칼럼 내용 보러가기 ▼
https://medicalworldnews.co.kr/news/view.php?idx=1510974796
- 이전글대전영화인협회-에스앤케이병원 업무협약체결 26.06.03
- 다음글[메디컬월드뉴스] 절개범위 컸던 척추 유합술, 이제는 '척추 내시경 유합술'로 26.05.08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